"피자왔습니다~!"

"와~! 피자닷!"  상담소 활동가들 모두가 환호성을 지르며, 피자를 맞이 하였지요.

 다름 아닌!! 그 피자는!! 두둥!!

박미란 회원님께서 활동가들이 어려운 일 하는데 수고한다며-맛있게 먹으라고-더 열심히 뛰어 달라고, 보내주신 피자!  

  

 "얏호!" 

박미란 회원님께서 맛있는 피자 집을 알아내셨다면서 서울에 몇 곳 없는, 피자 집을 직접 찾으셔서 주문 배달 시켜주셨답니다.

박미란 회원님의 사랑에, 활동가들은 모두 감동했어요.

 

피자는, 얇은 도우에 기름끼가 적어, 담백하고 맛있는 피자! 활동가들은 정말, 신이 나서, 먹기 시작했어요.

  냠냠, 쩝쩝~! 여기 저기서, "와~ 진짜 맛있다" "담백하다" 등의 탄성이 흘러 나왔어요. ㅋㅋ

 

오감이 즐거웠던 피자!  

한 입, 한 입. 보내주신 박미란 회원님의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.     

 

 

" 박미란 회원님! 따뜻한 피자에, 따뜻한 마음 실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. 박미란 회원님 덕분에 활동가들은 힘이 납니다!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!  "

      

오늘은 훈훈한 피자로,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!

 

Posted by 한국성폭력상담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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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유리 2010.05.28 15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넘넘 맛있게 먹었습니다. ㅎ 회원님 짱!!

  2. 보짱 2010.05.28 16:2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는 점심시간에 잠깐 은행 갔다와서, 좀 식은 피자를 먹었어요. 식은 피자도 맛있었지만 역시 뜨거운 피자가 좋은데 아쉽아쉽. 근데 이 피자 담백하고 맛있네요. 기억해놓았다가 시켜먹어야겠어요. 박미란회원님, 사랑해요^^

  3. Favicon of http://ommm.tistory.com BlogIcon 2010.05.28 18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박미란 회원님 덕분에 점점 놀라고 즐거운 소식에 휩싸입니다. 도대체 어디까지 감동을 주시렵니까? 기부의 마음이란 게 얼마나 우릴 행복하게 하는지 다시 만끽하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!

  4. 공명 2010.05.29 22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박미란 회원님~정말 정말 감사히 잘먹었습니다.
    보내주신 피자의 뜨끈뜨끈함보다 회원님의 배려와 감사한 마음이 더 뜨거웠습니다. 앞으로도 상담소에 쭈욱~ 관심 가져주실꺼죠?!

  5. 파이 2010.05.31 12:4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박미란 회원님, 정말 정말 감사히, 즐겁게 잘 먹었습니다. 와우!!^^

  6. 마도 2010.05.31 15:3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회원님! 출출하던 활동가들의 배를 이렇게 맛나고 푸짐하게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! 더 힘 받아 오후 근무도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. 감사합니닷!! :-)

  7. 리무 2010.06.02 16:5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완전!!!!!!!!! 킹왕짱이에요 ㅎㅎ